'불황 속 쾌재?' 5대은행 예대금리차 10∼21개월 만에 최대

KB·농협>하나>우리>신한 순…토스뱅크·카카오뱅크는 2%p 웃돌기도
KB, 이날 예금금리 최대 0.2%p 또 낮춰…대출 가산금리 인하는 내년에나

2024.12.30 08:1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