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기업회생 신청 '사전 준비 의혹'에 MBK·신영증권 이견

김광일 MBK파트너스 부회장 "홈플러스 부도 피하기 위한 불가피한 조치"
금정호 신영증권 사장 "신용등급 강등 다음날 기업회생 신청 상식상 이해불가"

2025.03.18 17:3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