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집 팔라고 강요 안 해…투기 부당특혜 회수하려는 것"

"부동산 시장 정상화 추구할 뿐…손해 감수할지 선택은 자유"
"전 1주택, 퇴직後 돌아갈 집…'넌 왜 안 파냐' 다주택자의 비난은 사양"
"일부 언론 부동산 투기세력과 결탁해 왜곡조작…그만할 때도 돼"

2026.02.14 11:0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