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층] 토허제, 집값 눌렀지만 수요는 이동했다…성수·반포 ‘풍선효과’

규제 지역 –9.6% 억제…비규제 지역선 ‘추가 상승’ 확인
양지영 박사 “효과 2~4년 후 약화”…핀셋 규제 한계 드러나

2026.03.24 14: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