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근로시간 단축]전자업계, '주당 52시간' 앞두고 '속앓이'

삼성·LG전자, SK하이닉스 등 시범적용 중
R&D 조직 타격 커…추가고용 가능성 대비

2018.05.05 13:4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