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근로시간 단축] 완성차 5개사, 제도 정착에 ‘노심초사’

생산량 감소·노사 갈등·경쟁력 약화 등 부작용 우려
일부 협력업체는 심한 타격 예상…“지원책 마련해야”

2018.05.05 15:48: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