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수원서 첫 외부 주총…코로나19 여파로 '한산'

코로나 경계 '두 칸 띄어 앉는' 지정좌석제…주주 400명만 참석
전자투표 첫 도입…"코로나19로 대외 불확실성 계속될 것"

2020.03.18 15:47: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