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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국감] 강원랜드 고위직 비위 천태만상…여직원 성추행 후 '위협문자' 등 2차 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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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국감] 염태순 신성통상 회장, '주식 고가매수' 통한 자녀 편법증여 의혹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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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국감] 김영환 ‘재벌공익법인 세금 먹튀…국세청 관리는 엉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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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국감] 환노위 여야 '중대재해 사망' 한화오션 한목소리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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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금투세 폐지에 여·야간 힘 모아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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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새 주중대사에 김대기 전 비서실장 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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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체크] 티메프 검은우산 비대위, "검찰에 후속수사 거듭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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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尹정부, 투자‧수익 촘촘한 부자감세…서민은 부가가치세 뜯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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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국감] '음주운전·성희롱' 등 발전공기업 5곳, 공직기강 해이 심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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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보선 사전투표율 8.98%…서울시교육감 8.28%·영광군수 4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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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국감] "한국교직원공제회, 최근 5년간 대체투자 3221억 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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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국감] 오기형 의원 "호반그룹·신성통상 오너가 자제 편법 증여 의혹 검증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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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광현, 서민‧중산층 기준 부풀려 감세 효과 왜곡…필요시 추가 조치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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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광현 ‘샴의 법칙’ 악몽 온다…미증유의 8개월 연속 ‘경기 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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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10%가 중‧저소득자?…김영환 ‘부자감세 감추려 작위적 올려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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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국감] 기재위원들, "오만한 기재부 자료제출 계속 미뤄"...'강하게 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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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환노위 국감현장, 김문수 "일제강점기 선조들 국적은 일본, 민족은 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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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국감] 한수원 협력사 '북한 추정' 해킹…원전자료 등 72만건 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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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국감] 이해민 의원 "정부, 르완다 정부의 KT 4G 독점권 부당 취소 개입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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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산자위 국감 현장 "티메프 정책대출 집행률 16.2% 에 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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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 신세계, 대상 등 수입소고기 할당관세 0% 지원 불구 '효과는 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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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청년인턴은 ‘꿀알바?’…단순 사무보조·잡무에 그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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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수펑크 하수처리장된 지자체…지자체 90% 가량 ‘일방적 교부세 삭감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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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받고 소멸된 나랏돈 5년간 33조원…정성호 ‘불납결손 해소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