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근 시인의 詩 감상]당신_김륭

2019.02.16 05:30:44

 

당신_김륭

 

내가 사랑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아닌 사람
그래서 神이다

 

 

詩 감상_양현근 시인

사랑은 모든 것을 품는 우주다.
사랑이 있는데 무엇이 더 필요하겠는가.
모든 것을 아낌없이 퍼주고도 아깝지 않고
아무리 가까이 있어도 늘 허기가 지는 게 사랑이다.
사랑이 있는 한 당신은 내게 신이다.
그러나 자만하지 마라.
모든 것은 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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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근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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