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이탈 가속화…산은, 부산이전 가시화에 벌써 100명 빠져나갔다

올해 9월까지 퇴직자 수 이미 지난해 수준 돌파해
부산 이전 두고 사측과 노조측 갈등 여전

2022.10.24 14:2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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