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야후, 정기주총서 '탈 네이버 가속화' 재강조

이데자와 다케시 라인야후 CEO "네이버 위탁 서비스 종료하거나 축소할 것"
네이버와의 자본 관계 변경은 결정된 것 없어…모회사 소프트뱅크에 검토 요청

2024.06.18 16: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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