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벌써 7건 터졌다…'발등의 불' 은행권 금융사고 진화 대책 모색

허점 잘 아는 ‘내부 직원’ 부당대출 사례 많아
서류 및 담보가치 검증 절차 강화

2024.09.03 15:4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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