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권, 내부통제 ‘구멍’…임직원 횡령액 1536억 중 7%만 회수

횡령액 우리>경남>하나>기업>농협은행 순
“금융사 CEO 책임 묻는 책무구조도 조기 도입해야”

2024.09.04 1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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