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가 "내년에도 금값 랠리 지속"…온스당 3천달러 전망

올해 27% 오르며 10여년 만에 최고의 한해…S&P 500 수익률 앞질러
지정학불안속 인플레·금리 금값 지지 가능성…중앙은행들도 금 보유 선호

2024.12.29 01:07:59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