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선순환 걸림돌 소비…韓 GDP 대비 내수비중, 41개국 중 27위

20년간 내수비중 62%… 2006∼2015년 56.0%로 갈수록 낮아져
"저출산 고령화로 내수 증가에만 의존해 경제 선순환 쉽지 않아"

2017.12.18 09:03:46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