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차기 조사국장, 행시 37회 ‘이·강·임’ 삼파전

김현준 호 롱런 책임질 인재, 성실성·능력·신뢰 집중 조명
지역안배는 다소 약화, 38회 발탁 가능성도 소폭 제기

2019.07.06 05:3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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