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수출규제 위법성 '정조준'…두달간 벼린 WTO 제소 '칼' 꺼냈다

"WTO 법정서 부당성 입증할 것"…최혜국 대우 등 3개 규정 위반
"분쟁해결에 역량 총결집"…상소시 3년 이상 장기화 가능성

2019.09.11 11:3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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