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호선 방배역 직원, 번뜩이는 판단으로 80대 할머니 소중한 돈 1000만원 지켜

시민 신고로 물품보관함서 당황해 하던 할머니 발견, 보이스피싱 정황 파악해 경찰에 신고
“소중한 고객 돈 지킬 수 있어 다행…재빨리 신고해 준 시민께도 감사”

2021.07.08 14:50: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