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2호선 직원들, 시민과 함께 쓰러진 승객 생명 연 이틀 구해

10월 30일 2호선 전동차에서 60대 남성 쓰러져…잠실역 직원 출동, 심폐소생술 실시
29일에는 2호선 신당역・뚝섬역서 쓰러진 환자 구조받기도…긴급상황 시 적극 대처
현장에 있던 시민들 구조 적극적으로 돕는 등 큰 도움, 환자 병원서 다행히 의식 회복

2021.11.01 13:04: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