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사, 5년간 임직원 횡령규모 1192억원…환수액은 32% 그쳐

강민국 의원 금감원서 ‘국내 금융업권 횡령사건 내역’ 제출받아
“철저한 관리․감독과 일벌백계 이뤄져야”

2022.09.20 09:5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