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선미, 저소득자 월급은 제자리…부자는 앉아서 돈 쏟아졌다

배당소득 상위 0.1%가 전체 소득의 50% 독차지
진선미, “부의 쏠림 심화…세금·재정 통한 사회 재분배 강화해야”

2022.09.20 10:54: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