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병원 의원 "삼쩜삼, 영리 목적 개인정보 침해 심각해"

14일 개인정보보호위원회 국정감사 통해 '국가정보 근간 훼손' 지적
"6명의 세무 대리인이 1300만명 개인정보 수집"
한소연 정지연 사무총장 "삼쩜삼, 과도한 개인정보 수집·심각한 과장 광고...공정위 신고"

2022.10.18 17: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