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입 통관 최일선 기관의 '굴욕'...관세청 민원서비스 평가 2년 연속 '최저등급'

강준현 의원 "관세청, 수출입통관 질서를 확립하는 기관"
"사회안전·국민건강을 보호하는 기관인 만큼 서비스 수준 향상시켜야"

2023.02.22 11:5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