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세관 김모 국장, 뇌물 수수 사건의 전말...“담당 수사팀장이 예전 부하직원”

김모 국장, 6억원 요구 "세관 단계에서 과태료로 끝내려면 관세청 등에 작업해야”

2023.04.04 19:1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