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원근 카카오페이 대표, 책임경영 이어간다…사실상 연임 성공

내달 25일 정기주총 통해 재선임안 의결
취임 후 최저 임금 수령중…주가회복까지 모든 보상 받지 않기로

2024.02.22 18: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