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십억대 고급주택, 'A4 한장' 면적 차로 취득세 중과 면피"

김성회 의원 "면적 기준 없애고 취득가격 따라 초과 누진세율 과세해야"
행안장관 "1975년 마련된 오래전 제도…보완방법 찾겠다"

2024.10.07 23: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