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국감] LH, '법카 사적유용·금품수수' 등 임직원 도덕적 해이 심각

김은혜 의원 "직무 관련 정보로 차명 주식거래 후 부당이익 챙긴 LH 직원도 적발…비리 때 마다 미봉책"

2024.10.10 15:0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