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투 계열사 본부장급 직원, ‘부동산 PF 대출비리’ 의혹 포착돼

서울중앙지검, 한투증권 및 해당직원 주거지 압수수색
대출한도 넘겨 대출 알선하고 고액이자 챙기려 한 혐의

2025.01.14 18: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