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통상 '자발적 상폐 재추진'…오너일가 이익극대화 위한 시도?

지난해 신장식‧오기형 의원, 신성통상 상폐 이후 이익잉여금 회수 및 염태순 회장 세 딸의 편법 증여 의혹 등 제기

2025.06.09 17: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