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진, 금융지주 회장들 ‘연임’에 견제구…금융권 긴장 고조

BNK 회장 인선 ‘4일 접수’ 논란에 수시검사 시사
금융권 전반 ‘셀프연임’ 관행 제동 예고

2025.10.21 14:48: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