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금융 ‘협업’ 주문한 금융위원장…산은·기은·신보 한 테이블로

생산적 금융 확대 위해 정기 협의체 제안
IBK 창공·KDB 넥스트라운드 연계 강조

2026.01.13 18:18:56
PC버전으로 보기

회사명 : 주식회사 조세금융신문 사업자 등록번호 : 107-88-12727 주소 : 서울특별시 은평구 증산로17길 43-1 (신사동 171-57) 제이제이한성B/D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01713 등록일자 : 2011. 07. 25 제호 : 조세금융신문 발행인 : 김종상 편집인 : 양학섭 발행일자 : 2014. 04. 20 TEL : 02-783-3636 FAX : 02-3775-4461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