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용 꼼수 막는다"…2월부터 해외직구 주소 다르면 통관 '올스톱'

관세청, 본인확인 절차 대폭 강화…성명·번호 이어 '우편번호'까지 대조
2025년 11월 이후 신규·변경자 우선 적용…'배송지 20곳' 사전등록 필수

2026.01.14 11:41:07
PC버전으로 보기

회사명 : 주식회사 조세금융신문 사업자 등록번호 : 107-88-12727 주소 : 서울특별시 은평구 증산로17길 43-1 (신사동 171-57) 제이제이한성B/D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01713 등록일자 : 2011. 07. 25 제호 : 조세금융신문 발행인 : 김종상 편집인 : 양학섭 발행일자 : 2014. 04. 20 TEL : 02-783-3636 FAX : 02-3775-4461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