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우, 보편복지 위해선 최대 55조원 증세 필요

고소득층 핀셋증세로는 한계, 중산층 조세부담률 올려야
토지개혁 안 하면 치명적 위기…국토보유세로 15조원 마련 필요

2018.05.28 15:02: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