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시대] 전기차 보급 확대, 명과 암(上)

코나EV ·니로 EV 등 신차 ‘봇물’…주행 거리 380km 이상
내년 예산 5402억원 확정…보조금 지원에 인프라 구축

2018.12.28 10:0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