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법개정토론회] 어긋나는 성장률·세입…중점은 채무 관리

국세수입 증가율 9.3→3.5% 급감, 지출은 연평균 4.5% 확대
디지털 세 등 세원 발굴 필요, 세출 타당성 따져 정리해야

2019.10.30 18:16: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