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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세 성큼!] 조세회피 방지 합의 위해 등장 과세권 배분…디지털세 순항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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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세 성큼!] 하동훈 회계사 “필라2 도입, 국내기업 세부담 증가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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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세 성큼!] 최용환 변호사 “필라2 중복과세, 국외소득면세로 해결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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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세 성큼!] 전중훤 회장 “코로나 세수부족…필라2 공격적 적용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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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세 성큼!] 글로벌 최저한세, 세무당국 경쟁력 도마 위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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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세 성큼!] 이재호 삼정회계 부대표 “개도국, 新필라1 과세연계점 국내법에 도입 가능성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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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세 성큼!] 김용준 김앤장 고문 “필라1, 국제적 합의·미국의 태도 변화 통해 시행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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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세 성큼!] 임재범 국회 입법조사관 “디지털세 도입 국가별 영향력 차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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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세 성큼!] 기업 현실에 부딪힌 세이프하버…가정부터 다소 비현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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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세 성큼!] 조세금융신문, 국제조세 전문가 총출동 ‘디지털세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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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세 성큼!] 다국적플랫폼기업 과세권 언제, 얼마나 나눠 가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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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세 성큼!] 전원엽 삼일회계 파트너 “필라1, 비용 축낸 ‘하얀코끼리’ 진화…조세 원리·경제적 고려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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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세 성큼!] 법인세 실효세율 15%로 가늠짓는 글로벌 최저한세…크고 작은 이해 얽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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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미 의원, “디지털세, 지구촌 최저한세 입법 임박” 정책세미나 주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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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주식투자자. 열 명 중 두 명 조세회피처 국적…조세회피처 금액 118.5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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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맨제도 국내 투자액, 美 이어 2위…조세회피처 자금 유입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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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작년 전세계에 납부한 세금 14조8천억원…한국 비중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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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법에는 만장일치 미적용”…EU, 디지털세 반발 회원국 단속 위해 초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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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제조세협회, 학술상 시상식 개최…이진영 회계사 공로상 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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洪부총리 "디지털세 포함 업종의 특성에 합리적 고려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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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세 최저한세 도입 ‘딸깍’…7일 삼일회계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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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기업 245곳, 2023년부터 어느 나라에서든 최소 15% 법인세 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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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조세경쟁력 급속히 후퇴...5년간 9계단 하락한 26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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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부총리 "디지털세, 세수에 플러스…환율, 필요시 안정화 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