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BNK경남은행이 고객과 지역민들 자산 증식과 지역의 희망찬 미래를 동시에 응원하는 금융상품과 4대 공적연금 수령자 신규유치를 위한 이벤트를 마련하고 그 행사의 자리로 초대했다.
먼저 지난 7일 출시한 2026년 병오년 새해 출발과 해양수산부 지방 이전 기념으로 기획한 ‘BNK 2026 플러스 정기예금’을 특별 판매한다. 2000억원 규모로 판매될 이번 정기예금은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을 기념해 특별히 가입고객 전원에게 우대금리 0.5%를 준다.
또 ▲마케팅 동의 0.3% ▲BNK경남은행 신용카드 또는 적금(월 10만원 이상 정액적립식 적금) 보유 0.1% ▲신규자금우대(가입 월 정기예금 해지 이력이 없는 경우) 0.1% 등 우대금리 조건을 충족하면 우대금리 0.5%를 추가로 제공한다.
기본금리 2.0%에 우대금리 최고 1.0%를 제공 받으면 최고 연 3.0% 금리를 받을 수 있다.(세전) 가입 기간은 12개월이며 가입 금액은 100만원 이상부터 10억원 이하다.
가입은 개인 고객에 한하며 BNK경남은행 전 영업점과 모바일뱅킹앱(App)에서 가능한데, 판매 기간은 오는 3월 31일까지이며 판매 한도 2000억원이 모두 소진되면 판매는 조기 종료된다.
이어 14일에는 ‘4대 공적연금(국민연금/공무원연금/사학연금/군인연금) 신규 고객 이벤트’ 진행 소식도 알렸다.
오는 6월 22일까지 진행되며 BNK경남은행 계좌로 4대 연금을 신규로 수령하거나 다른 은행에서 자행으로 연금 수령계좌 변경 후 연금이 입금된 고객에게 최대 5만원 캐시백을 제공한다. 이벤트 응모 후 첫 연금 수령 고객에게 3만원이 제공되며 최초 수령을 포함해 3회 연속 수령 시에는 2만원이 추가로 해당 연금수령계좌로 지급되는 방식이다.
이벤트 참여는 BNK경남은행 모바일뱅킹앱(App) 또는 BNK경남은행 영업점에서 연금수령계좌 변경을 신청한 후 모바일뱅킹앱 ‘4대연금 신규 고객 감사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해 ‘응모하기’를 클릭하면 참여할 수 있다.(마케팅 동의 필수)
단, 2025년 7월부터 12월까지 연금 입금 이력이 없는 고객이 대상이며 첫 연금은 2026년 6월까지 입금되어야 한다.
WM연금그룹 최재영 부행장은 “4대 연금을 수령하는 많은 고객들에게 신뢰받는 평생 금융파트너가 되고자 이번 캐시백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시니어 고객의 니즈에 맞는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