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에 K-컬처 행운 전파"...롯데면세점, 서울시 '해치'와 협업

2026.04.16 08:44:58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롯데면세점은 16일 서울시와 함께 전날 명동 본점의 한류 복합 문화 공간 '스타에비뉴'에서 협업 기념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오픈 행사 당일에는 서울시 마스코트 해치가 직접 등장해 관광객들과 소통하고 명동 거리를 순회하며 해치 명함과 캐릭터 풍선 등 굿즈를 배포해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스타에비뉴 입구 '스타 하이 파이브' 존에는 해치 핸드프린팅이 설치됐다. 이는 정의를 수호하고 액운을 막아주는 해치의 상징을 담아, 방문객이 만지면서 긍정적인 에너지를 얻을 수 있도록 설계됐다. 롯데면세점은 스타에비뉴 체험존 내 키오스크 게임 경품으로 해치 관련 기념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롯데면세점 관계자는 "면세점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한국 고유의 문화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해치와 협업했다"며 "앞으로도 스타에비뉴를 K-콘텐츠 경험의 거점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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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태 기자 jtkim@tf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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