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성태곤 서울본부세관장 "전국 최대 본부 관할구역 기관장으로서 막중한 책임 느껴"

‘2030 서울세관 미래전략’ 추진해 대내외 불확실성 유연하게 대처할 것
서울본부세관 관할구역 충청·강원권까지 확대

2022.04.05 08:57:55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