끼이고 깔리고 뭉개지고…일터에선 매일 2명씩 숨졌다

올해 1~4월 동안 산업재해 사망자 225명
중대재해법 시행됐어도 전년동기 대비 4명밖에 안 줄어
노웅래 “현장에선 여전히 억울한 희생…안전, 철저하게 점검”

2022.05.09 10: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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