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강사-현직교사 얽힌 탈세 카르텔…국세청, 탈세자 246명‧2200여억원 추징

학원비 차명계좌로 받고 직원 가공 인건비 처리…목적은 탈세 호화생활
스타강사, 개인 회사 차려 교재비‧강사비 등 고수익 누리며 소득세 회피
현직 교사마저 탈세 가담, 가족 명의 계좌로 누진세 회피

2023.10.30 12: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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