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의, 배당‧기업 감세 요구…M&A 채권자 보호의무 축소 필요

고액 금융소득에 별도 세율 적용, 종합소득세율은 '과도'
‘사내유보금’ 과세, 세율 낮추거나 폐지하거나

2024.04.23 15:4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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