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임 성공’ 오화경 저축은행중앙회장…최대과제는 PF 리스크 방어

저축은행 건전성 제고 최대과제···경·공매 지원 총력
김인구 전무이사·이용만 감사 선출

2025.03.31 15:2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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