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는 곧 국권"...두모진 수세사건, 한국 근대 세관사 서막 열어

동북아역사재단 박한민 위원, '조일수호조규와 두모진 수세사건' 재조명
관세청 전·현직 전문가들 모여 한국 근대 해관의 역사적 뿌리 논의

2026.01.17 01: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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