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체크] 윤석열‧오세훈 부동산 감세 시동…'부익부 빈익빈' 심화 우려

고액주택 재산세 꺾고, 다주택자 종부세 상한율 ‘반토막’
고령자 추가 공제, 재산 많은 노인일수록 세금 이득
청‧장년, 돈 벌어 세금‧대출이자 내라

2022.04.20 13:2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