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국감] 백종헌 “심평원, 자동차보험 심사 방만하게 방치?”

자동차 사고 경증 환자 수 5.5% 늘 때, 보험료 지급 45% 증가
심평원 내 자동차보험 담당 기구 설치 미비 지적
김선민 심평원 원장 “관련부처 국토부와 소통 개선 필요”

2022.10.13 17:3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