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선임 ‘반대표’ 예고…결과 뒤집히진 않을 듯

오는 23일 신한지주 주총서 반대의결권 행사 예정
“기업가치 훼손 내지 감시 의무 소홀 등 이유로 반대”

2023.03.17 09:3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