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체크] 출범취지 무색한 '인뱅'…중‧저신용자는 뒷전 주담대 확대

지난해 인뱅 3사 주담대 잔액 전년比 70.8% 증가
인뱅 “오프라인 점포‧근무자 없어 줄어든 비용 저금리로 돌려준 것”
중‧저신용자 신용대출 공급 목표 미달…출범취지 잊었나 지적도

2024.01.22 17: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