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복현 “태영건설 사태, 10위권 대형건설사에선 발생하지 않을 것”

“태영건설 만큼 과도한 레버리지 쓴 곳 없어”
4월 위기설에는 “존재하지 않을 것” 선긋기
홍콩H지수 연계 ELS 사태 일괄 배상 가능성 없어

2024.03.05 10:2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