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부총리 "이대로 가면 '32조 세수 펑크'…부자 감세 없다"

"공공자금관리기금 이자 부담 증가 없어…추경시 70조 이상 국가채무 늘어"
"금투세, 1400만 투자자에 부정적 영향…지방교부세 집행 보류, 고통 분담 불가피"

2024.09.02 18:33:28